
역시..
저는 바보 커플(....)을 꽤나 좋아하는군요 -ㅅ-;;;
바보 커플(?)의 바보짓(??)에 제가 잘 넘어갑니다....orz
그러나 어쨌든, 투하트2는 여기서 끝!!
유마가 끌리긴 하지만 더이상 안하렵니다!!!
투하트2를 지워버리던가 해야지 이거 안되겠네요 ㄱ-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이제 또 뭐 하고 지낼까요(.........)

심심함에는 이제 답이 없네요 ㅠㅠㅠ
어쩌면 다음 포스팅은 "유마 루트 시작합니다" 정도 될지도 몰라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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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유마~
츤데레 유마~
...아 이러다 진짜 유마 루트 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