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여태까지 타본 차가 1톤 봉고(1종면허용 연습차)밖에 없기 때문에 -_-;
실전(?)에 나가기에는 조금 애매하다 싶어서
아버지와 같이 도로주행(??)을 했습니다.
그래봤자 동네 골목길 40분 돌아다닌 거지만.
골목길 같은 경우, 오히려 초보운전자가 운전하기 참 안좋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잘 탔습니다 (....)
느낀점
1. 역시나 오토는 편합니다.
2. 핸들이 가벼워서, 회전할때 편하더라구요-_-//
3. 브레이크도 살짝 밟으면 멈추던데... 이건 단지 봉고 브레이크가 안좋은 건가(...)
4. 악셀레이터는 아직도 적응 안되요...orz 너무 살짝 밟으면 효과가 없고, 세게 밟으면 튕기고(.......)
5. 승용차는 차고가 낮아서 아직 적응이 잘 안됩니다.
6. 봉고에는 거울이 참 많이 달려있어서 편하던데, 승용차는 정지선도 안보이고, 뒤도 잘 안보이고, 옆은 보이질 않고..
7. 길거리에서 초보운전을 보면 경적 울리지 좀 맙시다(....) 당신은 태어날때부터 L2였나요.
Tags: 허접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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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제 처음으로 학원가서 1종딴다구 차몰았는데
힘들엇습니다 =ㅁ=;
앞으로 17시간! 흑흑..
1~5시간 : 뭐가 뭔지 모르겠다. 무섭다.(제어가 안되는 수준)
6~13시간 : 야 재밌다. (3번정도 코스 돌면 2번정도는 만점이 되는 수준)
14~20시간 : 지겹다. (쓰지말라는 악셀레이터를 쓸수 있는 수준)
참고로 20시간 금방 지나가요~ ㅇㅂㅇ~
어쨌든 열심히 면허를 따시길<-
이미 땄스빈다(.....)
그냥 면허 가지고도 연습하는 거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