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그림은 "졸업"이라는 것 빼고는 현실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_-;
벌써 동생이 졸업하는군요 -_-;
....랄까 제가 졸업을 언제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작년에 했으면서)
저희 학교는 좀 졸업식이 특이하다고 해야 하나 -_-;
암튼 저녁까지 붙들어 잡고 있었는데
저는 이미 재수학원에 등록이 되어있는(...) 상태여서
졸업식이 졸업식이 아니었는지라..
졸업식에 대한 추억이나 이런건 좀 적은 편인것 같네요 =_=
....어쨌든 오늘 저는 동생 졸업식에 참석하러 갑니다 -_-///
P.S 아침에 일기(?)를 쓰니깐 산뜻(??)하네요.. 근데 왠지 저녁에는 귀찮아서 안쓴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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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중딩이었나 고딩이었나??
올해 같이 대학 들어감 ㄱ-;
음 키가 매우 컸던 해바라기의 동생씨.
동생이 키가 크긴 하지 ㅋㅋ
어릴때는 나보다 컸던 적도 있음 -_-;
도대체 해바라기씨 어디사는거임???????
좀 알려주셈(퍽!)
중산에서 가까워요(탕)
내일 저의 졸업식에도 좀[탕!]
음. 밀가루 10Kg 정도 들고가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