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구리로 갔습니다.
뭐 중학교 친구들 만나면 가는 곳이 PC방이요 밥먹는 곳은 KF*이니-_-;
별로 포스팅 할 거리는 없었지만...
저에게 있어서 구리라는 곳은 마음의 고향인 곳이라죠 -_-;
대략 6살인가 7살부터 18살(그중 2년간은 거의 의정부에 있었지만 ㄱ-;)까지 살았으니
사실상 고향인 셈입니다 -_-;;;;
그런고로 구리는 갈때마다 반갑고, 즐겁습니다.
덧붙이자면, 제가 느끼고 있는 도시의 느낌(?)이랄지...
구리 - 뭔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
일산 - 차갑고 날카로운 느낌.
서울 - 탁하고 바쁜 느낌(......)
의정부 -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지역(....?)
......확실히 저의 편견(?)이 작용했지만서도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구리 만세입니다 ☆(...)
P.S 요새 좀 바쁜지라 당분간 블로그 관리에 소홀하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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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들끼리 만나서 놀면 PC방인건가요.
PC방이 최고이긴 하지만요 ㄷㄷ
글쎄요. 중학교 친구들과 PC방을 자주 갔었던것 때문일지도요...
실제로 저는 고등학교 친구들과는 PC방을 안가거든요 -_-;;
군대갔다오면 사정이 달라짐
남자끼리 만날경우
군대 갔다 온후 : 술집
군대 가기 전 : PC방(도주)
어쨌든 구리 다녀오신거 ㅊㅋ<-
중학교 친구들과는 아마 군대갔다와서도 PC방일것 같은 느낌이(먼산)
저는 서울에서 인생의 반 이상을 살아서
오히려 서울이 더 편한 느낌이지만...
역시 다른 분들은 그런 느낌인가 봐요 ㅎㅎ
확실히 자기가 살던 지역이 더 편하게 느껴지는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