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가 AUGUST에 무심한 것 같아 보인다는 소리가 귓속에서 맴맴 돕니다만.
사실입니다(...)
뭐 PSP판이 나온다는데 포스팅 안한것도 그렇고(...물론 제가 PSP가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시점에서 이제 슬슬 다시 AUGUST모드로 들어갈까 해서
가볍게 질렀습니다!

2010년도 캘린더(....)
어째 새로운 일러스트를 볼까 기대했는데...
느낌이 이상합니다만 뭐 같은 그림이라도 많으면 좋죠.

1월부터 12월까지 대략적인 일러스트를 볼 수 있는 뒷면입니다.
모든 CG를 알고 있는 저로서는 상당히 난감...
그러고보니 5월 CG는 좀 특이하군요(...)
나츠키는 단독등장에 실패하였습니다(...) 묵념.

이건 다시 봐도 하악하악(...)

봤던 이미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에하지 않은 건 절대 아니기 때문에 세이프라고 주장합니다.
........orz
제가 이번달에는 지름신을 이긴줄 알았더니 저저번달에 미리 예약해둔게 있어서
결국 이번달도 지름신에게 졌습니다.....orz
P.S 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를 모르시거나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잡담

안개조심하세요~(...)





Comment on this post!
젠장 ... 나도질러주겠어 ...
빨리 지르시는 겁니다! 생각보다는 행동이 우선(...)
사실 무심하셔도 되는데..ㅋㅋㅋ 오덕물품은 사기 보다는 아끼는 것이 돈 버는 지름길 입니다.
저는 일단 지르고 봅니다....orz
뭐 미연시를 직접 지르는데 이거라고 못지르겠습니까(....)
호옹... 캘린더군요.. ;ㅅ;
이제 2010년에는 캘린더 꽤나 자주보겠군요-_-//
마지막 사진 캡션:
새벽녘보다 더안개낀: Subwaylight Cradle
(.....)
.....이거 읽고 미치도록 웃었습니다 ㅠㅠ
제 배꼽좀 찾아주세요(...)
캘린더는 질러도 정말 돈이 안아깝습니다
매일 보는 고거 1년내내 볼 수 있으니까 말이죠
캘린더는 항상 사고싶어도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항상 아쉽기만 하네요 ㅠㅠ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회사나 작품에만 집중하면 보입니다...orz
보통 요새 잘나가는 건 왠만하면 캘린더가 나오니 집중하시는게 어떨지요<<
엄청난 듯..
크고 아름답습니다(!)
신년은 한달도 넘게 남았는데 다들 건전한 캘린더를 하나씩 장만하는군요... ㅇㅅㅇ;;
저런 아름다운 상품들은 어디서 구하는걸까요..?!
네X이라던가 아리XX라던가 드XXX스.....
뭐 이것 말고도 여러군데 있을 겁니다 ;ㅂ;
....직접 일본에서 질러도 되구요
오오 ㅇㅅㅇ... 저도 애니관련 캘린더 하나 지르고 싶은데
늑향으로는 없나요 ㅇㅅㅇ..?!a
네X에서 자랑스럽게 "품절"이라고 써있군요...-_-;
캘린더는 대충 6월쯤에 예약받기때문에 미리 긴장하고 계셔야 합니다...orz
전 돈이나 절약하렵니다. (먼산)
오덕물품 사다가 파산하기는...(먼산)
추신 : 저 짤방이 원당역(아닐수도 있지만 일단 밑에 '당'비스무리하게 있다능) 2번출구를 찍었다는 것을 알아낸 저는 용자인겁니까(먼산)
(경의선은 절~대 역명 안내기에 불을 안 켭니다. 11시 25분이 막차니까요.)
저는 절약도 하고 있다구요!
(신빙성 Zero)
그나저나... 저 역 원당역 맞죠 -ㅅ-;;
용자라기 보단 고양시민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