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겐 PSP가 없습니다.
PSP를 사지 않는건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1. PSP살 돈을 모으느니 다른데 쓰는게 낫다고 판단함.
2. 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님. 즉 있어도 무용지물.
3. MP3나 동영상은 옴니아로 보면 됨.
그래서....

아무리 제가 AUGUST를 지지한다고 해도 안사겠죠. PSP가 없는데 사서 뭐합니까(....)

PSP가 없는데.....
PSP가 없는데.....
PSP가 없...
PSP...
결론 : 아무래도 돈을 좀 모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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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저 손내미는 동작은 반칙입니다!(...)
합... 합리적이다! 부정할수 없어!!!
(디시디아 때문에 PSP를 사려고 했으나 부모님 크리로 실패했던 1인. 아. 그전에 전 DS가 있어서...)
...orz DS가 있으시군요 ;ㅂ;
생각해봤는데 말이에요.
저런거 없더라도 전 PSP가 사고 싶어요[..]
저는 있어도 잘 쓸 물건은 아니지만...
스펙을 보면 가지고 싶기는 합니다(뭐?)
지.. 진리의 지름입니다. ㅇㅅㅇ;;
지름신은 역시 진리 그 자체(...)
손내미는 포즈. 의외로 그리기 어렵죠 (....)
진짜 그리기 어려운 포즈인것 같아요...
벳칸코씨는 왜 저 어려운 포즈만 골라 그리셔서 저를 지름의 길로 몰고가시는지..orz
저는 ISO를 돌릴줄 몰라서 살때 망설이고 있습니다.
정품 UMD를 사면 해결됩니다<<
결론은 PSP를 사겠다는 말이로군요.
PSP3005도 커X이 뚫렸다는 후문이..(퍽!)
(물론 정품 UMD를 사는 것이 훨~~~~~~~~씬 좋은 행동입니다)
전 DJMAX를 하기 위해 PSP를 사고는 싶으나 수험생이란 입장도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요 ㄷㄷㄷㄷㄷ
PSP-3005 커스텀 펌웨어는 현재 불완전한 상태이며 전원 리셋시 꺼져버립니다(...)
저는 컴퓨터를 제외한 전 기기의 순정 펌웨어를 추구하는 주의라...
만약 사더라도 커펌 씌우기는 안할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DJMAX라... 프로젝트 디바는 어떠신가요(어이)
유혹의 손길
저 손길은 진짜 반칙이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ㅠㅠ
겨..결국 지르시는거군요 ..! ㅎ
도...돈이 없지만 어...어떻게든 되겠죠??!!<<
아... 여기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있어 ㅋㅋㅋ
저는 이번에 천신란만 PSP판이 나온다길래...=ㅅ=;;
동지로군요 ;ㅂ;
아무래도 알바라도 뛰어야 겠네요...orz
ㄷㄷ 아이폰이라는 생각으로 아직 피습까진....
아..아이폰을 지르려 하시는군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