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직
2천원이 모자라서
고민하고 있지만.
내일까지 어떻게 되겠지...뭐...-_-;
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Sunblog 운영 정책 중 저작권 관련 정책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삭제일 : 2009. 06. 20)
.....
마감 기한이 올해 말까지여서 살았습니다.
안그랬으면 전 정말 땅을 팠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_-;;;;;;;
이제 잠수까지 남은 기한은 대략 12일.
운좋으면 올해 말까지.
하여튼 질러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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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이 모자라서 못사는 안습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