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슬 개강 준비도 해야 되고 그래서 바쁩니다(...)
아마 이번 방학의 마지막 루트가 될것 같군요.
남은 루트는 미아, 나츠키, 에스텔, 리스, 새벽녘 ED(피나 진 루트라고들 부르는 후일담)까지 5개네요
이걸 일주일 안에 그것도 저녁에 매일 3시간씩 하면 어림도 없네요
이렇게 PS판은
2008년에 질러놓고 2010년까지도 못하고 있는 경우가 됩니다
-_-;;;;
뭐 MC판에 비하면 나으려나요(...) 그건 아직 건들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조만간 뭔가 질러서 PS판을 해볼 생각입니다(뭐?)
확정은 아니에요. 일단 그 기기에 이게 돌아갈거라는 자신감이 없거든요(뭐지?)

미도링☆ MC판에서 뵈요~(그게 내년일지 내후년일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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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PS부터 했다면.. 했을지도 모를텐데요..
글쎄요... 일단 게으른 제 탓이 크므로 어떻게 하던 결과가 이랬을것 같지만 말이죠 ;ㅂ;
제가 코이타테를 3월에 받아놓고 여태 루트 2개 깨서 언제 다 깨나 하고있었는데...
좀더 여유를 가져도 되겠군요(...)
저처럼 여유있게!(...)
저도 길게 끈게 한 5개월 되는군요...
지겨워진 슬럼프 탓이지만;
지겨울때는 잠시 6개월 정도 쉬는 것도 좋습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