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티오씨에게 낚여서 지르게 되었습니다
....랄까 곽형준씨 번역이군요! 왠지 모르게 곽형준씨 번역만 보면 지르고 싶단 말이죠(....)
저는 솔직히 크톨루 신화에 관한건 하나도 모릅니다(...)
그래서 어쩌면 더 재미없을수도 있는데...
그냥 전개가 재밌네요. 하지만 초반부가 썩 재밌진 않습니다....만 그냥 잔잔하게 재밌습니다.
물론 후반부에 빵빵 터지는 쪽이 가끔 있더군요
특히 패러디를 이해하면 재밌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해할수 있을지는 의문.
이 라이트노벨을 몇 줄 요약해보고자 합니다
1. 포크 포크 포크 포크 빠루 포크!
2. 츤데레는 남자도 가능한 것인가....랄까 주인공은 심영이었다 파문.
3. 곽형준씨 힘내세요. 역자 후기에 감동받아본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유스티아는 솔직히 관심 밖입니다...랄까 엔다카가 좀 걸리네요.
....는 개뿔 MC판을 대체 언제 질렀는지 저는 까먹었던 모양입니다.
....다른 것과는 다르게 분위기가 좀 무거운것 같아서 일단 공개 CG 보고 결정할 생각입니다.
Fortune Arterial 때처럼 "이거다!"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ㅠㅠ
덧. 갑자기 저도 모르게 개강은 코 앞이고 그래서 좀 바쁩니다.
아마 이벤트 관련 공지는 내일이나 내일 모레나 56억 7천만년 뒤나 그 안에 하겠죠(무책임하다!)
아마 이벤트 관련 공지는 내일이나 내일 모레나 56억 7천만년 뒤나 그 안에 하겠죠(무책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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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맘 이해하죠...
제가 개학 할때 아흑...
랄까 새벽녘이나,포츈처럼 끌리진 않는다는....
랄까 오거 선물을 받게 돼믄 전 학교 주소로...<어이...(학교로 등기 받은 역사도...)
전 5GB라도 행복합니다.(엄마 아디라서 묵시록도 받졀.... 학원묵시록 잼슴니다..)
+유스티아 분홍머리 왠지 하루나 닮은 느낌이...
벳칸코씨 그림은 거의 다 비슷하지만 이쁘죠 //ㅂ//
이쁘면 된 겁니다!<<
아 새로나온건가요 저거.
왠지 저 회사 그림은 이제 캐릭터가 전부 똑같아보이는 기현상마저 발생...
편집자의 취향인건가요 ;ㅂ;
으음... 손을 땐 곳에 다시 발을 들여놓을 수는 없기에...
아무래도 이왕 떠나신 거라면 다시 돌아오시지 않는 것도 좋죠 ;ㅂ;
저도 라노베는 손 땐 곳이라죠..
유일하게 갖고 있는건 샤나 4~9권;;
저는 오히려 최근 라노베를 많이 읽는 것 같네요...
그래봤자 몇 작품 안됩니다만 ;)
전에 캐로씨였나요..
누군가가 질렀다는걸 본 기억이 나네요.
랄까... 서점에서 라노벨 근처 기웃거리면 눈치 보여요. ㅠ
인터넷 서점을 이용합니다.
아니면 대형 서점을 이용하는 편이에요...
왜냐면 대형서점이라면 어차피 한 구역 전체가 만화랑 라노베 구역이라 동족(...)을 만날수 있죠
참고로 세티오씨가 이걸 지르는 걸 보고 저도 따라 질렀습니다(머엉)
계획대로...씨익(퍽퍽)
유스티아... 일단 결말만 해피엔딩이면 할 예쩡인데...
누구 죽는 엔딩이 있으면, 안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 사망 플래그에 면역이 적은 인간)
저도 사망플래그는 좀 없었으면....
근데 여태까지 잔잔한거 잘 내놓다가 다른거 내놓는다고 하니 걱정이 되긴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