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멀어지다
한달동안 저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E9을 중고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가격은 많이 안떨어졌는데 처음 사시겠다고 하던 분이 갑자기 안사겠다고 하셔서
서울 나온 김에 팔아야지라는 생각에 다른분에게 파느라 좀 많이 가격을 깎아먹었습니다.
일단 E9다른건 좋은데
제가 요새 애니를 안보니 무용지물이 되더군요
그래서 용돈도 궁하고(?) 결국 팔아넘겼습니다.
부디 좋은 주인 만나길 빕니다.
덧. 참고로 제가 예전에 팔았던 EEE 901도 궁금했는데, 다시 중고 시장에 나왔더군요 ㅠㅠ
요아케도 돌리고 했던 E9보다 애착가는 넘(저의 첫번째 노트북)인데.. 좋은 주인 만나기를 ㅠㅠㅠㅠ
2. 가까워지다

이걸 본 순간
파멸의 길이 가까워졌다
...라고 생각해 봅니다.
...................아직 안질렀어요 앞으로도 안지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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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저는 이미 일찌감치 복국수에가서 가예약을 해놨습죠<-
괜찮아! 진짜로 뻥안치고 올해는 이게 마지막 피규어야! 믿어줘(...)
넨도롱이 넨도롱 친구를 부른다는건
피규어 안사본 저도 압니다orz
저는 엔젤비츠 카나데 피규어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나오는 걸까요...ㅠ.ㅠ
언젠간 나올 겁니다...
경쟁이 만만치는 않겠지만요orz
헐 그가 아직 피나 생일포스팅을 안하다니 말도안되
ㅠㅠㅠ 파워 연강이 제 포스팅을 말아먹었어요
그래서 지하철에서 옴니아들고 터치폰으로 태그써가며 포스팅했습니다-_-;;
자아, 욕망에 충실하는겁니다. 구매하는겁니다
지...지르면 편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