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몇군데 눈팅만 하는 블로그가 몇군데 있는데
그중 휴이님의 블로그도 있었지요 -ㅅ-;;;
(여태까지 제가 조용히 글 보고 사라진 모든 블로그 주인분들께 양해를 ㅠㅠ)
하여튼
오늘도... 나름 눈팅하고 있었습니다...-ㅅ-;;
그런데 뭔가 눈에 띄는게 아니겠습니까.
그건 바로 G's Festival
제가 피나 공주님 이 리본 하나만 입고계신(?) 포스터를 준것을
어떤 블로그에서 알게된지 관심을 가졌던 G's Magazine에서 나오는 잡지입니다...라고 알고 있어요 -_-;
쩝...
근데...
저 글 읽고 바로 구매 가능성을 탐지해보았습니다.

와아!
YES24!! 역시 내 주 서점이야!! 만세!!
....를 외치려던 찰나

ㅠㅠ
결론 : 역시 정보사회의 시민으로서 우리에게 필요한건 스피드.
P.S 구매대행도 있고 다른데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귀차니즘의 압박이...orz
게다가 구매대행은 아예 모아서 사는 편이 낫다고 생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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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님의 블로그라면 나도 가끔 들르던 블로그로군
검색하면 자주 나와서 들어갔었지
이글루스는 네이버 검색에도 잘 뜨니깐
처음에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갔었지 -ㅅ-;